뭔가 내가 좋아하는 걸 꿈을 꿔서 그걸 직업으로 택해야 할 거 같고 그래.. 그냥 남들이 잘할 거 같다,이거 어떠냐 이런 식으로 추천해주는 걸 직업으로 택하면 안 될 거 같아.. 항상 시작은 거창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ㅠ
| 이 글은 3년 전 (2022/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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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가 좋아하는 걸 꿈을 꿔서 그걸 직업으로 택해야 할 거 같고 그래.. 그냥 남들이 잘할 거 같다,이거 어떠냐 이런 식으로 추천해주는 걸 직업으로 택하면 안 될 거 같아.. 항상 시작은 거창해야 될 것만 같은 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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