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작년에 2달 동안 70>56까지 뺐고 지금도 56-58유지중 뭔가 몸이 무거워지는거 같아서 그냥 어쩌다가 우연히 하게됐어 ㅋㅋ다이어트하자! 이게 아니라 어느새 보니 내가 하는게 다이어트였다 정도 근데 나는 내가 살을 이렇게 뺐어도 대우가 달라진건 전혀 없어... 인생도 크게 바뀐건 없움 물론 원래 있던 청바지나 슬랙스는 다시 사야해서 돈이 아까웠다 정도? 이외에는 원래 루즈하게 입는거 좋아해서 옷도 그냥 똑같고 옷테만 바꼈음 또..음...그냥 몸 가볍고 그게끝 원래부터 남자친구 있었고 남자친구는 오히려 살 빼면서 그전에 비해 잘 안먹으니까 오히려 싫다고 했었고 ㅋㅋㅋ 그리고 그냥 친구들도 볼때마다 너 살빠졌지! 어떻게 빼는거야? 더 이뻐진다(이런 말은 그냥 별로 안친한 친구들) 친한 친구들은 갑자기 왜뺌? 이런 반응 ㅋㅋㅋㅋ 주변 사람들? 그냥 전과 다를거 없음 물론 교수님들이나 어른들은 놀람 너 왜이렇게 살이 빠졌니? + 칭찬 정도 근데 그 전에도 내가 살쪘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었고 놀리는 사람도 없었고 그냥 나는 나였는데 대우가 막 달라진다는거는 어떻게 달라진다는거지?? 나도 막 대우가 달라진다길래 솔직히 궁금했었는데 그냥 우리집에서 나는 여전히 귀여움 받는 막내딸이고 학교에서도 그냥 원래 나고 남자친구한테도 그냥 원래 나 친구들한테도 그냥 원래 나 옷들한테만 사이즈 바뀐 나 ^_^ 대우가 어떻게 달라지는건지 모르겠어.. 나같은 익 있니?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