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부명단 같은 거 서명 적힌 종이 들고오셔서 사인해달라고 몸짓 손짓 목소리로 표현하시는데 진짜 내 입 풀칠할 돈도 없던 때라 죄송하다고 돈 없다고 하는데도 계속 서류 들이밀고 진짜 죄송하다 했더니 진짜 원망하는 눈빛으로?,, 째려보면서 나가심 ㄹㅇ 무서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2/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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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부명단 같은 거 서명 적힌 종이 들고오셔서 사인해달라고 몸짓 손짓 목소리로 표현하시는데 진짜 내 입 풀칠할 돈도 없던 때라 죄송하다고 돈 없다고 하는데도 계속 서류 들이밀고 진짜 죄송하다 했더니 진짜 원망하는 눈빛으로?,, 째려보면서 나가심 ㄹㅇ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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