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얘네가 쿼드 뛰기 시작하면서(아마 전부 다 약 빨고 했을거라고 생각) 피겨 난이도 확 올림 이게 얘네 채공시간 생각하면 논리적으로 불가능한데 약의 힘으로 가능하게 해놓음 이거 보고 도핑 안 한 선수들은 현타 혹은 자극 받아서 무리하게 쿼드 뛸려다가 부상 혹은 멘탈 갈림 연느 때 생각하면 여피겨는 트리플만 클린이여도 진짜 잘하는거였는데 소치 이후로부터 러시아애들이 4회전 뛰면서 피겨판 자체를 바꿔버림 솔직히 계단식 성장도 아니고 갑자기 러시아 쪽에서만 4회전 뛰는 선수들이 나온거라 아마 전부 다 약물의 힘을 받은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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