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객관적으로 내 외모가 평범~ 약간 아래? 왔다 갔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동생이 맨날 나보고 못생겼다고 해서 고민이야… 거의 맨날 내 얼굴만 보면 화난다고 못생겨서 짜증난다고 말해.. 그리고 동생아는 친구들도 내 얼굴 보고 못생겼다는 식으로 이야기해서 내가 쪽팔리다는거야 ㅜㅜ 그리고 나는 살빼도 보기 흉하고 멸치 같다고 하고 솔직히 나는 내가 남한테 못생겼다는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듣기 싫어서 하지말라 화내도 계속 못생겼다는 욕을 들으니까 내가 정말 못생겼나.. 싶고 이런 이야기 처음들었을 때는 충격 받고 화나서 울기도 했어 다른 사람도 속으로는 나를 외모 때문에 부정적으로 보는거 아닐까..하면서 좀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래…동생한테 너무 이런 말을 많이 들어서 외모 때문에 자신감 떨어지는데 어떤 마인드로 살아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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