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안해본 거 없음.. 아빠 키가 많이 작아서 어릴때부터 농구, 발레, 줄넘기 등등 키 커질만한거 많이 했고 한의원도 다녔음.. 성인 되서는 숨은 키? 뭐 찾는다고 필라테스도 했고 나는 지금 148인데 너무 너무 너무 스트레스 받아 만나자마자 초면에 키가 몇이냐는 사람도 많았고 사람이 이렇게 작을 수도 있구나 하는 첫인상이였다는 사람도 많음.. 그리고 내가 아무리 잘 하고 다녀도 키 작으면 사람들이 은근히 무시하는 거 알지.. 지금은 아직 23살이라 그냥 어디가서 귀여움 받고 하지만 키 큰 사람들 만의 특유의 위엄이 있고 고급진 느낌이 너무 부러워… 진짜 너무 부러워서 어떻게 해소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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