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는 아빠가 결혼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얼굴도 모르지만… 지금 할머니는 새할머니인데 20년전에 친할아버지랑 재혼하시면서 아빠랑 또래인 새로운 작은아빠도 생겼단 말이야.. 새로운 작은아빠가 사업이 잘되셔서 엄청나게 잘 살았어 엄청 떵떵 거리면서 사셨는데 한 10년전에 사업이 한순간에 망했단 말이야? 회사 부도나고 막 파산신청 하고… 그래서 새할머니가 새로운 작은아빠네 한테 본인의 돈을 다 대주셨어 사촌동생도 미국 유학가있었는데 학비 다 대주시고..그때 우리가족도 엄청 힘들었는데 외면하셨거든ㅋㅋㅋ뭐 기대도 안했지만.. 그때 부모님이 엄청 고생하셔서 지금은 성공해서 잘살거든? 새로운 작은아빠네는 여전히 힘들고 .. 근데 맨날 우리 부모님이나 나한테 돈없다고 엄청 그러시고 맨날 돈좀 달라고 도와달라고 하시고 맨날 할아버지댁 잠깐 들리면 ㅇㅇ아 집갈때 지갑에 돈은 놔두고 가도 된다~ 이러심; ㅌㅋㅋㅋㅋ 아 진짜 어이없음 …. 사촌동생도 미국에서 취직해서 돈 잘버는데 얘기해도 걔한테 돈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니야? 우리는 도움받은거 1도 없는데 자꾸 돈달라고 하시니까 너무 짜증나고.. 하 진짜 어이없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