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급하게 갔고 그래서 정신이 없었거든 ㅠㅠ 친구 어머니가 오랜 투병생활 끝에 가신거야ㅠㅠ 근데 내가 가족중에 목사님도 3명있을정도로 기독교 집안이고 장례식장도 몇번 안가보고 그나마 갔던 장례식장도 다 기독교 집안이라 그냥 국화만 이렇게 놔두고 기도하는 그런 곳이였거든 ㅠㅠ 그래서 향 피우는 그런 장례식 문화도 몰랐고 찾아볼 정신도 없어서ㅠㅠ 가서 막 절하고 이러는데 허둥지둥거렸거든.. 향도 어케하는지 몰라서 친구가 도와줌… 친구가 어이없다는듯이 살짝 헛웃음 치면서 이것도 모르냐~ 으이그 이제 절해 이랬어.. 그래서내가 미안해.. 첨이라서 ㅠㅠ 미안 이랬거든 친구한테 많이 실례였을까..? ㅜㅜㅠㅠㅜㅜㅠㅜ 나 진짜 예의없는거야? ㅠㅠㅠ하 좀 찾아보고갈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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