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익 죽을까 여러번 고민했어 불면증 심하게 와서 그리고 무엇보다 어디가서 말을 못함 남친한테도 그래서 연락 다 끊고 계속 공부해서 결국 계좌 복구하고 10억정도 벌었는데 진짜 죽다가 살아난기분이야 참고로 29살 여자 남친한테 말 못한 이유는 이거외에도 여러가지 있었는데 주식하기전에도 남친이 내가 큰일생기면 위로는 커녕 공감못해주는 일이 많아서 그 이후로 힘든일있어도 말 절대 안함 결론은 10억도 중요하고 돈도 중요하지만 그냥 주식을 하려면 사놓고 아예 잊거나 아님 시작 안하는게 좋은거같아 주식 고수 아닌 이상 자기일이 있는 사람은 병행하기엔 너무 무리인거같아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너무 스트레스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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