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자취
이건 어쩔 수 없는거 ... 겠지...?
옆집에서 모하는지 말소리는 안들리는데 물틀고 씻는소리는 난다..
ㅠㅠㅠㅠㅠㅠㅠ꽤 연식된 빌라인데도 방음이 구리다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