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이 우리나이때였을땐 어려운시절이였고 그랬는데 청춘다보내고 나이들고나서 세상이 좀 발전해서 문화거리도 많이생겼고 즐길거리도 생겼고..예전보다살기 편해진건맞잖아 그리고 그분들이 젊을때 디게 다같이 이겨내려고 노력해서 우리가 좋은걸 누릴수있는것도 어느정도사실이고.. 근데 지금은 더 살기편해졌고,더 목소리를 낼 자유가있는 세상이되었는데 젊은사람들보면 다들 부정적인말만 하고있고 물론 어려운건맞지만..옛날엔 그 어려움을 이겨냈기때문에 지금만큼 발전한건데 젊은애들보면 다들 유튜브에 ,인터넷에 찌들어서 의미없는 싸움이나 하고있고 제대로 깨어있는 사람이 잘없는거같아..오히려 이게 현실에서 목소리를 내는게아니라 인터넷이니까 걍 책임감없이 말하는사람도 많으니 선동당하기도쉽고.. 솔직히 옛날에 보면 정직한사회가 만들어지기위해 목숨버리면서 시위하고 이랬는데 지금은 목숨안버려도 충분히 올바른 목소리를 낼수있는데 그만큼 올바른사상을 가진사람이 잘없는거같아.. 다같이 으쌰으쌰해서 이겨내는게아니라 내의견이랑 반대되면 앞뒤안가리고 싸불하고 무시하고 배척하고 좀 전체적으로 피폐해지는 느낌..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르겠지만뭐.

인스티즈앱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