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제사 이해 안갔는데 이제 나도 성인되고 엄마 아빠 늙어가시는거 보니까 제사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고.. 우리 엄마 아빠 아주 아주 오래오래 살다가 평온하게 돌아가시면 나 죽는 날까지 제사지내면서 엄마 아빠 기억하고 싶다. 내가 내가 받아본 사랑 중 가장 큰 사랑을 준 사람이 부모님이니까,,ㅜㅜㅜ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2/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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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제사 이해 안갔는데 이제 나도 성인되고 엄마 아빠 늙어가시는거 보니까 제사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고.. 우리 엄마 아빠 아주 아주 오래오래 살다가 평온하게 돌아가시면 나 죽는 날까지 제사지내면서 엄마 아빠 기억하고 싶다. 내가 내가 받아본 사랑 중 가장 큰 사랑을 준 사람이 부모님이니까,,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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