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다… 화장실 입구에서 발 헛디뎌서 삐끗하고 그대로 변기에 무릎 박고 넘어지면서 턱 세면대에 박으면서 쾅…. 그때는 ㄹㅇ 못 일어날거 같았는데 지금은 어찌저찌 일어나서 방에 들어옴.. 엄마 이 얘기 듣고 기겁해서 퇴근하는중…
| 이 글은 3년 전 (2022/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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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나다… 화장실 입구에서 발 헛디뎌서 삐끗하고 그대로 변기에 무릎 박고 넘어지면서 턱 세면대에 박으면서 쾅…. 그때는 ㄹㅇ 못 일어날거 같았는데 지금은 어찌저찌 일어나서 방에 들어옴.. 엄마 이 얘기 듣고 기겁해서 퇴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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