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히려 고민이나 걱정 다 털어놓고 보니까 친구의 소중함을 크게 느끼게 되더라ㅎ 원래 내 얘기 잘안하고 의지 안하는 타입인데 최근 두달 정도 너무 힘들어서 다 털어놓으니까 응원받고 하면서 더 의존적인 사람이 되는 단점이 있긴 한데ㅋㅋㅋㅋ 생각보다 내가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ㅎ
| 이 글은 3년 전 (2022/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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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히려 고민이나 걱정 다 털어놓고 보니까 친구의 소중함을 크게 느끼게 되더라ㅎ 원래 내 얘기 잘안하고 의지 안하는 타입인데 최근 두달 정도 너무 힘들어서 다 털어놓으니까 응원받고 하면서 더 의존적인 사람이 되는 단점이 있긴 한데ㅋㅋㅋㅋ 생각보다 내가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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