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가도 사람들 보고 짖어서 죄송하고 창문밖으로 짖어서 피해갈까봐 조마조마하고 무슨 소리만 들리면 새벽에 엄청 짖어서 매번 일어나서 달래줘야되고 똥 오줌도 못 가려서 아무대나 맘대로 쌈 (침대에도 쌈)훈련사 집에 불러서 훈련도 시켰는데 이런다 힘들어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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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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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도 사람들 보고 짖어서 죄송하고 창문밖으로 짖어서 피해갈까봐 조마조마하고 무슨 소리만 들리면 새벽에 엄청 짖어서 매번 일어나서 달래줘야되고 똥 오줌도 못 가려서 아무대나 맘대로 쌈 (침대에도 쌈)훈련사 집에 불러서 훈련도 시켰는데 이런다 힘들어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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