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대하는 게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생각하면 됨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사람이 아니라서 알아 듣지도, 알아 들을 마음도 없을 테니 걍 동태눈으로 "아.. 네.. 아.. 예.." 이러고 적당히 씹으면 그냥 감 소리 질러도 대충 고개만 끄덕이고 있으면 주변에서 다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게 머쓱해서 가는 듯
| 이 글은 3년 전 (2022/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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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대하는 게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라고 생각하면 됨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사람이 아니라서 알아 듣지도, 알아 들을 마음도 없을 테니 걍 동태눈으로 "아.. 네.. 아.. 예.." 이러고 적당히 씹으면 그냥 감 소리 질러도 대충 고개만 끄덕이고 있으면 주변에서 다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는 게 머쓱해서 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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