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게 원래 원하던 진로도 아니고 전혀 생각도 안해본 일인데 단순히 취미로 하다가 잘하는 거 같은데 배워볼래요? 하면 할거야? 만약에 한다면 고민없이 결정할 수 있는 이유는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