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가 그렇게 됐을 때는 인간이 자연 앞에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 게 무력감 들었는데 지금은 강하다고 인간이 같은 인간을 저렇게 쉽게 짓밟는구나 다 무너지는구나 싶어서 무력감 든다 그냥 다 부질없는 거 같아져
| 이 글은 3년 전 (2022/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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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가 그렇게 됐을 때는 인간이 자연 앞에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 게 무력감 들었는데 지금은 강하다고 인간이 같은 인간을 저렇게 쉽게 짓밟는구나 다 무너지는구나 싶어서 무력감 든다 그냥 다 부질없는 거 같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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