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대로 살았음 계획표 짜서 살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란 말임 걍 노계획 삶인데 최근에 일이 하나 생겨서 하나하나 성격대로 신경 쓰니까 두통약 달고 살고 있음... 몸이 개복치라 걍 천성 무시하고 살았던건가봐
| 이 글은 3년 전 (2022/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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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격대로 살았음 계획표 짜서 살았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란 말임 걍 노계획 삶인데 최근에 일이 하나 생겨서 하나하나 성격대로 신경 쓰니까 두통약 달고 살고 있음... 몸이 개복치라 걍 천성 무시하고 살았던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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