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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3년 전 (2022/2/27) 게시물이에요
막상 떠올리려니까 예시가 생각이 안나는데  

일상적으로 똑같은 말을 해도 머리를 머가리라 하는 식이고 말끝에 자꾸 욕을 붙이는데 그게 유쾌하지가 않고 굉장히 기분나쁘고 상스럽게 들려.... 

내가 뭐 맨날 바른 말만 하고 사는건 아니고 다른 친구들도 욕을 하지만 이렇게까지 뭔가 거부감 들진 않거든... 그니까 약간 누군가가 이 언니랑 내가 대화하는걸 들으면 내가 너무 창피해질거 같은 정도야 그리고 들으면서 내 기분도 나빠지고 엄청 부정적으로 말해서 듣기가 싫어지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까ㅠㅠㅠ 

언니 나이는 20대 후반이야 

생각해보니까 이걸 내가 고친다는건 말도 안되는거 같고 그냥 친하고 편하니까 이렇게 말하는거같은데 걍 그런 언행보일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를 모르겠음 그냥 거리감을 만들어야하나... 맨날 봐야하는 사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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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거리둬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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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그러네... 쌓아온 관계가 있고 나름 친하게 지내긴 하겠지만 거리가 필요한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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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라그러길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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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걸 흉내를 못내겠어 그냥 내주위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 이언니밖에 없거든 나는 중간중간에 말하는거 들으면 헉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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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쓰...나 요새 스트레스 엄청 받아서 좀 상스럽게 말하고 다녔는데 친구들 불편했겠다..내일부터는 말투 고쳐야겠다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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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엄청 거부감 드는 말을 하는게 아니라면 어느정도는 속시원해 할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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