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계속 안돼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눈치보고 스스로도 스트레스 엄청받아해 그래서 나도 같이 걱정해주고 이력서쓰고 면접보는거 계속 응원해줬는데 다 떨어지고있어서 애인이 엄청 우울해해 근데 처음에는 그냥 나도 응원해주고 애인이 너무 딱하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애인이 우울해할때 나도 같이 머리속이 복잡해지면서 너무 우울해져… 애인이랑 만나면서 행복한것보다 미래에 대한 걱정이랑 우울함이 더 앞서는 기분이라고 해야하나 애인이 나한테 너무너무 잘해줘서 정말 좋은데 상황이 우울?해 이게 뭘까… 내가 애인을 좋아하나? 이런생각도 들어 마음이 식은거같은데 이게 다 이 상황때문인것같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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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미쳤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