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글쎄.. 막 목숨을 던져서까지 나라를 구하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도망가기도 싫어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둘 듯..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소중한 사람 한명 살리고 대신 죽을래
| 이 글은 3년 전 (2022/2/27) 게시물이에요 |
|
난 글쎄.. 막 목숨을 던져서까지 나라를 구하고 싶진 않은데 그렇다고 도망가기도 싫어서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둘 듯..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면 소중한 사람 한명 살리고 대신 죽을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