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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2/27) 게시물이에요
3-4년전쯤이야 둘도없는 친구였고  

학교에서도, 사회생활하면서도 나 따돌렸어 

계속 꿈에나오고 궁금하고 화나고  

몇년째 못헤어나오고 있는데 또 내가 한심하고  

뭘 잘못했나 싶고 끝을 내고 싶은데 무서워
대표 사진
익인1
그런 사람들은 이유가 없더라
있어도 그냥 본인 입장에서 합리적일뿐이야
나도 어릴 때 따돌림 당했었는데
이유가 엄마 없어서였어ㅋㅋㅋㅋ진짜 어이없지않냐
쓰니 잘못은 없을거야
과거의 나한테 내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현재의 내 발목 내어주고 붙잡혀있는거지
나도 그래
나 아직 말할 때 사람 눈을 못 봐
그치만 끝낼 용기가 없다면 살아나가야할 이유를 찾아보자
너를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겨내서 괜찮아지는 게 상대에 대한 복수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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