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비슷한 글에 누가 쉴드쳐준답시고 층간소음으로 살인나는거랑 힘들어서 몸 판다는거랑 크게 다르냐~ 자기는 이해한다 요딴 비유들던데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비유 자체가 잘못됨 힘들다 -> 지금 돈 들어갈 곳을 최대한 줄이거나 노가다를 뛰거나 투잡을 하거나 뭐든 대체가 가능함 여러가지 대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힘드네.. 그럼 몸 팔까? 로 이어지는 논리 자체가 역한데 대체 왜 공감을 해주냐고ㅋㅋㅋ 본인 가족이 그렇게 말해도 그럴수있지~~ 하면서 무한 공감 해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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