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인별하다보니까 자꾸 남들 시선 의식하고 행복한척 하게되고 남들 다 잘 사는 거 보니까 너무 초라해지는 것 같아서 우울해지더라고 접고 싶은데 주변 애들 다 인별하고 친해지는 것도 인별로 친해지는게 쉬우니까 이거 접으면 도태될것 같은데 어떡해야될까..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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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인별하다보니까 자꾸 남들 시선 의식하고 행복한척 하게되고 남들 다 잘 사는 거 보니까 너무 초라해지는 것 같아서 우울해지더라고 접고 싶은데 주변 애들 다 인별하고 친해지는 것도 인별로 친해지는게 쉬우니까 이거 접으면 도태될것 같은데 어떡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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