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롯데리아로 첫알바 가는데 가기 전부터 떨린다고 긴장 엄청 했단 말야 내가 아까 그 앞 지나가는 척 슬쩍 보고 왔거등..(눈치못챘음) 보니까 동생만 청소 하고 있는데 짠했어.. 원래 일주일은 청소만 한댔는데 역시나 텃세도 있어 보이고.. 그래도 나름 고2인데 나보다도 큰데(동생170) 뭔가 물가에다 내다 놓고 온 기분이 들었음ㅠㅠ ㅋ내가낳은 것도 아닌데 유난오짐;
| 이 글은 4년 전 (2022/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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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롯데리아로 첫알바 가는데 가기 전부터 떨린다고 긴장 엄청 했단 말야 내가 아까 그 앞 지나가는 척 슬쩍 보고 왔거등..(눈치못챘음) 보니까 동생만 청소 하고 있는데 짠했어.. 원래 일주일은 청소만 한댔는데 역시나 텃세도 있어 보이고.. 그래도 나름 고2인데 나보다도 큰데(동생170) 뭔가 물가에다 내다 놓고 온 기분이 들었음ㅠㅠ ㅋ내가낳은 것도 아닌데 유난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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