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끝나고 저번주 수목금 회사 빈 방에 3일 동안 혼자 일했어 밖으로 안 나가고 그리고 오늘 내 제자리로 돌아와서 일하고 같이 밥 먹는 날인데 원래 생각으론 음료수 돌릴려했거든? 근데 그 사수언니가 나 코로나 걸리고 그 회사사람들 신속항원 받는다고 내가 확진된날 신속항원 정보 다 찾아서 단톡에 일일히 퍼나르고 금액도 다 병원 전화해서 물어보고 가라고 얘기해줬는데 걍 간거야 그리고 30000원 넘게 진료비 내고 와서 내가 환불받읗 수 있는 방법까지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알려줬는데 본인이 싫대 환불 안 받고 싶대 그래도 좀 마음에 걸리잖아 그래서 베라 쿼터 기프티콘 보내줬단 말이야 회사음료도 돌려야되는데 나 돈도 깽깽이라 마음 돌려서 오늘 그냥 회사 음료수 안 사고 걍 갔는데 이거 내일모레 살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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