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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새삼 내가 소름끼쳐...그렇게 울고힘들었던 시간들이 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그새 잊고 웃고 잘먹고 잘지내네...하늘에서 서운해할것같애 우리가 너무 빨리잊어서..그래도 이렇게 문득 생각하면 새벽내내 못잘정도로 보고싶고 미안하고 생각나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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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하던 생각이랑 너무 똑같아서 공감이 많이 되네. 따라가고 싶을 만큼 힘들었는데 이제는 내 앞길을 걱정하고 있는 나를 문득 생각할 때면, 그 사람은 이보다 얼마나 더 큰 어둠에서 힘들어했으면 그걸 견디다 못해 포기했을까 생각하게 돼서 꽉 잡아주지 못한 게 미안하고 죄책감이들어.

쓰니의 글을 보니까 쓰니가 얼마나 좋은 사람이고, 그 분 또한 얼마나 좋은 사람이었을지 느껴진다. 분명 잊지 않고 기억해 주는 것에 고마워할 거야.

슬픔은 남아있는 사람의 몫이라는 말을 몸소 느끼고 있는 쓰니가 슬픔에 너무 깊게 빠지지 않기를 바랄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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