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내가 소름끼쳐...그렇게 울고힘들었던 시간들이 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그새 잊고 웃고 잘먹고 잘지내네...하늘에서 서운해할것같애 우리가 너무 빨리잊어서..그래도 이렇게 문득 생각하면 새벽내내 못잘정도로 보고싶고 미안하고 생각나고 그런다
| 이 글은 4년 전 (2022/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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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내가 소름끼쳐...그렇게 울고힘들었던 시간들이 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그새 잊고 웃고 잘먹고 잘지내네...하늘에서 서운해할것같애 우리가 너무 빨리잊어서..그래도 이렇게 문득 생각하면 새벽내내 못잘정도로 보고싶고 미안하고 생각나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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