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다 보면 취해야한다는 자세가 쟁취를 해야한다에 가까움 나는 아니거든...이상은 같아. 걍 넘 한국에선 여자를 사람으로 안보잖아. 사람의 디폴트 값이 너무 남자잖아.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지금 여러 문제로도 그렇고... 그래도 나는 인권을 쟁취를 해야하는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받고 이해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아닌것 같아서 얘기가 나오면 상대방이 너 왜 그렇게 생각해? 그러면 안돼~ 그러면 발전이 없어~라고 할까봐 무서워서 별로 얘기가 꺼내고싶지 않아져. 왜 이런 태도인진 여자로써 공감하고 이해하지만 나랑 너무 안맞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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