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집안일 때문에 인생을 날렸다 2. 나는 아이를 키우는 보람찬 나의 일이다 정확한 의미는 아니어도 이런 두가지로.. 근데 우리엄마는 자신이 이렇기에 세상에서 젤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해 그래서 내가 힘든일을 말해도 내가 젤 힘들다 너가 뭔데 힘들다 하냐 나도 이렇게 버티는데 넌 별거 아니다 그러기에 내가 젤 불쌍하다 이런식을 말하시고 약간 화법 자체가 자신은 힘들고 불쌍한 자인데 너가 이렇게 나를 만들었다여서 엄마랑 대화를 하면 상대방이 죄인이 되게 만들어 그랬다고 엄마의 수고를 무시하는것은 전혀 아니지만 갈수록 대화를 하고 싶지 않아져 항상 자신의 힘듦과 남을 욕하시니까 그래서 내가 대화를 줄여갔어 그랬더니 이제 너는 나 싫어하잖아까지 입에 붙이시고 살아 엄마를 싫어하지 않아 좋아해 근데 단지 대화를 하고 싶지 않아.. 근데 또 말을 안하면 화를 엄청내 엄마는 나와의 대화를 해주지 않으시지만 말을 걸고 싶어하는 이상황... 진짜 가끔 내가 감쓰같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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