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하루에 9시간씩 일하고 하루 쉬는 근무를 하고있어 근데 어느날 아내가 방송에 나온 빵집에서 파는 빵이 먹고싶대 근데 그 빵집 위치가 강릉이야 심지어 방송에 탈 만큼 유명하고 맛집이라 줄서야되고, 한명당 3개씩만 살 수 있어 아내한테 너무 무리라고 얘기했는데, 임신한 아내가 너무 먹고싶다고 한번만 들어달라고 얘기해 그럼 이 남편은 어떻게 하는게 최선일까? ㄴㅇㅌㅍ에 올라온 글인데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전화주문 되냐고 물어본다, 당근에 사연올리고 수고비 드릴테니 대신 사달라고 한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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