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사람많고 바쁘면 매니저님이나 점장님이 카페에서 커피 사다주고 그랬는데 내가 커피 잘안마시거든 그거 기억하시고 내건 꼭 에이드나 커피 아닌걸로 사다주셨다ㅜㅜㅜㅜㅜ 새삼 사랑받는 기분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