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끈임없이 많이 싸워서 집안 분위기가 안좋았던적이 많았음 이유는 엄마는 나를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반면에 비교적 나보다 공부 잘하는 여동생한테는 싫은 말 잘 못했던게 응어리로 져있었고 그동안 엄마가 나한테 입에 못담을 말도 많이 했어서 내가 엄마한테 많이 반항하고 말에 반박을 진짜 많이 했어서.. 근데 당연함 논리가 안맞는데 그걸 듣고 있기엔 내가 너무 지쳤으니까 근데 여동생이 나랑 싸우던 도중에 니때문에 집 분위기가 안좋아졌고 엄마가 불쌍하다고 그랬는데 이게.. 맞는건지 아닌것 같은데도 그런가?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너넨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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