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평소에도 무거운 짐있으면 자연스레 넘기고 밤에 무섭다고 엘베타고 집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뭐 이정도는 사랑하니까 해줄수 있다고 해도 뭐 마실때마다 캔이든 패트병이든 나한테 자연스레 넘겨서 뚜껑 열어달라하고 오늘 운전하는데 물뚜껑 열어달라해서 나도 홧김에 좀 뭐라해서 싸웠는데 아직 화해안함 솔직히 내가 안해줘도 할수 있는거 다 아는데 끝까지 자긴 손힘 약해서 열기 힘들다고 짜증내는데 나는 열줄 알면서 시도도 안해보고 나한테 떠 넘기는 심보를 이해를 못하겠음 내가 잘못한거임?? 가끔 눈팅하다가 여기 여초니까 한번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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