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한건 아니고 서서히 연락 느리게 하고 약속 미루면서 거리뒀어 1) 만날때마다 과음하고 나랑 술 안마시는 약속은 안잡음 너무 당연한 코스라고 생각함 2) 맨날 술 과음하면서 하는건 남들 이야기야 신세한탄만 함. 건강 돈 시간을 허비하고 발전없는 인생을사는 애들 같아서 나까지 현타옴 3)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거나 술안마셔도 되는 식당가거나 조용한 곳 여행가고싶은데 그런거는 나랑 안가주고 술자리만 감 그리고 헌팅포차 클럽가자고 조름 크게 나한테 잘못한거 없는데 그냥 내가 현타가 오고.. 술이 싫어지니까..나랑 안맞고 내인생에 도움안된다고 느껴져서 거리두게.ㅠ 다들 이래? 아니면 내가 너무 계산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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