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해서 간곳인데.. 내가 3학년될 동안 한두칸정도 내려가더라.. 그러더니 내가 입시할 당시에 같이 고민하던 학교들보다 밑이 되어있고.. 입시할 당시에 고민했던 사실 마저 훌리가 돼서 진짜 심란하고 우울해
| 이 글은 3년 전 (2022/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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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해서 간곳인데.. 내가 3학년될 동안 한두칸정도 내려가더라.. 그러더니 내가 입시할 당시에 같이 고민하던 학교들보다 밑이 되어있고.. 입시할 당시에 고민했던 사실 마저 훌리가 돼서 진짜 심란하고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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