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1087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기계발 14시간 전 N사진자랑 16시간 전 NLP/바이닐 어제 N아르바이트 14시간 전 N자격증 19분 전 신설 요청 BL웹툰/웹소설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6
이 글은 3년 전 (2022/3/04) 게시물이에요
당연히 입마개하고 사람들 지나가면 줄 짧게잡고 어쩔땐 기다리기까지 하는데 괜히 "아파트에서 키우는거 아니죠?" "어머머 사람 물라" 등등 이런말 꼭 한번은 들음 좋은말 할꺼아니면 그냥 지나쳐주면 안되나?
대표 사진
익인2
어우 무례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입마개 안한것도 아니고 왜들 괜히 무례하게 한마디씩 하고 지나간담…. 근데 쓰니 대단하다 65키로 멍멍이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휴 저러다 진짜 어디가서 물려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무슨종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레브라도랑 허스키 섞였는데 부모견이 별로 안컸어서 이정도로 애가 커지니 나도 당황. 그래서 밖에 나갈때 특히 더 신경써서 나가는데도 산책 나갈때마다 최소 한번 기분 나쁜말 들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당연히 무서울수는 있는데 그걸 매번 듣는 쓰니 입장에선 너무 기분안좋지... 나도 혹시 큰개보면 말 조심해야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두 입장 다 이해는 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엥 견주 다 들릴 정도로 저런 말 하는게 이해가 간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대체 어떤게 이해가 가는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저건 이해갈일이 아니고 엄청 무례한거...
개고 사람이고 앞에서 대놓고 저렇게 들리게 말하는건 엄청 무례한짓이라고 생각함
외모 무섭게 생긴 사람지나간다고 저사람 얼굴 진짜 무섭게 생겼다 사람패고다니는거 아니냐 대놓고 말하지않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 이게 말이야 방구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세인트버나드 요런 애들인가 나도 30키로대 키우는데도 시비 많이 걸림ㅜ 고생 많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도 대형견 키우고 무례한 인간들 참 많은데 서있는 나는 귀가 없는 줄 아나봄 ㅋ 남의 가족한테 막말을 왜해~ 싫으면 그냥 지나가면 되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런사람들 진짜 무식한거 티내는거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ㅠㅠㅠㅠ너무하다… 혹시 이거랑 별개로 산책시키는 강아지들 보고 너무 귀여워서 계속 쳐다보거나 육성으로 귀엽다..고 혼잣말하면 좀 그래..?ㅠㅠ 주인분(?)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 궁금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전혀전혀!! 그런건 당연히 좋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진짜 개무례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내가 사는 유럽 나라에서는 크던 말던 진짜 1도 신경 안 쓰는데 개 이런 쪽에서는 한국 너무 답답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 유럽교환 왔는데 원래 개 무서워해서 진짜 무섭다ㅜㅜ 어제 허스키 같이 생긴 큰 개가 내 쪽으로 달려와서 식겁함.. 어차피 그냥 비켜가겠지만 몸 딱 굳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강아지가 65 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음.. 신경많이쓰이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도 강아지 여러마리 키우는데 지나가는 사람들 입장도 너무나 이해가 되긴 해 근데 주인인 익인이 입장에선 한두명이 한 말이 아니라 그동안 들은 말이 수없이 쌓였을 테니 속상하기도 하겠다 나도 솔직히 강아지 키우지만 엄청 큰 대형견 키우는 외국인 근로자들 동네에 많아서 가끔 마주치거든 근데 나도 모르게 몸 움츠러드는 건 사실임... 갱얼지들아.. 흑 사랑한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대형견 지나가다보면 무서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와... 22키로 보더콜리 키우는 나도 가끔 늑대냐는 소리 듣는데 65키로면 진짜 사람들 많이 그러겠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그래서 사람들 별로 안 다니는 시간에 산책하는 분들도 계시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그냥 막 뱉네ㅋㅋㅋ그런 사람은 무섭다는것도 이해해주기 싫음..무식하고 무례한 사람들 뭐하러 이해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개념 밥 말아 먹은 사람 많다... 속으로 맘껏 생각하시라고요 ~ 당사자 앞에서 대놓고 얘기하는 자신감은 뭐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아 물론 여기 댓글 말고 쓰니 강아지한테 뭐라한 사람들 말하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근데 65킬로면 걍 크다 수준이 아니라 진짜 어마어마하게 큰 개일거라서 사람들 반응도 이해는 가
댓쓴익들아 아마 너네가 실물로 본 개들 중에 평생 제일 큰개일걸?ㅋㅋㅋㅋㅋㅋ 절대 그냥 지나가다보는 대형견 수준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입밖으로 크다 거대하다 하다못해 놀라는 감탄사 나올순있어도 호들갑떨면서 물라 이러는거 매일들으면 스트레스 개오질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근데 그 사람들이 예의없는 것도 많은데 한국사람들 중에서는 개 관리를 잘 못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그런 듯ㅠㅠ나도 어릴때부터 개 키워서 무서워하거나 이런 거 1도 없었는데 길 가다가 어떤 사람이 줄을 제대로 안 잡아서 엄청 큰 개가 나한테 짖으면서 뛰어온 이후로는 진짜 겁 많아졌음...물론 쓰니가 관리 잘 하는데 그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쁜 게 당연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얘들아 지나가다가 강아지 무슨 종이냐고 하는거 예의 아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무섭고 걱정되는건 ㅇㅈ인데 견주앞에서 저걸 저런식으로 말하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강아지 65키로면 강아지 흥분했을때 니가 컨트롤 불가능하지 않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대놓고 입밖에 꺼낼 생각을 못해서.. 근데 나는 개를 무서워하는 입장이라 ! 옛날에 물린뒤로 트라우마.. 막 겁먹은 사람이 이해안가진 않은뎅 대놓고 그러니 마상이겠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비행기 탈 때 기장님이 인사하는 순간 너무 설레
18:01 l 조회 1
자존감 낮은 티가 나면 좀 매력이 깎이는 편이야?
18:01 l 조회 1
16살 할미개 집 못지킴40
18:01 l 조회 1
타코 먹어본 익들아
18:01 l 조회 1
트럼프가 동맹들한테 지금처럼 안했으면 지지하는 사람들 있었을텐데
18:00 l 조회 1
내기준 최고의 다이어트방법
18:00 l 조회 1
20키로 빼야 되는데 언제 다 빼냐......
18:00 l 조회 1
내 차에 고양이 발자국 찍힘 🐾🐾🐾🐾
18:00 l 조회 1
우리 엄마 진짜 자식 강하게 키운 게
18:00 l 조회 1
엽떡 먹을까 명랑 모짜라이스롤 떡볶이 먹을까
18:00 l 조회 1
사람들이 연프를 많이보는 본질적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18:00 l 조회 1
아 거래처 서류 전달해야하는데 주말이라
18:00 l 조회 1
나 진짜 진지하게 애엄마들한테 궁금한 거 있음
17:59 l 조회 1
업소기록
17:59 l 조회 1
직장에도 개인주의문화가 더 번지면 좋겠어 ㄹㅇ
17:59 l 조회 1
나 배가 너무 금방 나오ㅓ
17:59 l 조회 2
귀멸의 칼날 극장판 관객수 570만 찍은 거
17:59 l 조회 3
엄마 성으로 성본변경 가능할까?
17:59 l 조회 1
블라인드 악플
17:59 l 조회 2
찐친 어머님이 아프시대 길거리에서 혼자 울면서 집 옴... 1
17:58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