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에 아는사람없어서 조용히 앉아서 쉅듣는데 갑자기 뒤에서 톡톡하더니 몇학번이냐 혹시 몇살인지 물어봐도 되냐 오 나도 님이랑 같은 학번🤗 근데 내가 동생이야 언니라고 불러도 됨?😆 이 수업들음? 또 뭐들음? 에타친구 기? 근데 나도 아는사람 없다 잉잉ㅠㅠ 이렇게 와랄랄라 하길래 어차피 아는사람도 없는데 한사람이라도 아는 사람 있으면 좋지 싶어서 막 친해졌거든ㅋㅋㅋㄱㅋ 근데 오늘 갑자기 카톡으로 자기 다른수업에서 우리과 또 다른 혼자노는 사람이랑 친해졌다고 나중에 삼자대면해서 놀재............ 무서웤ㅋㅋㅋㅋㅋ 근데 나 작년에 대학생활 못해서 이렇게 막 와서 떠먹여주는거 너무 좋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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