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이였지만 미안한 마음보다 혐 오 감이 더 커서 그냥 손절했다 26년 살면서 가난 폭력 욕설로 내 성격 다 버렸고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계속 가슴에 남을 엄마한테 들은 쌍 욕들 평생 안고가겠지만 나도 살아야해서 그냥 손절했다 짐싸고 집 나가는데도 누워서 눈길한번 안주네 ㅋㅋㅋ 다음생엔 절대 엄마 딸로 안태어나야지!
| 이 글은 3년 전 (2022/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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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이였지만 미안한 마음보다 혐 오 감이 더 커서 그냥 손절했다 26년 살면서 가난 폭력 욕설로 내 성격 다 버렸고 앞으로도 살아가면서 계속 가슴에 남을 엄마한테 들은 쌍 욕들 평생 안고가겠지만 나도 살아야해서 그냥 손절했다 짐싸고 집 나가는데도 누워서 눈길한번 안주네 ㅋㅋㅋ 다음생엔 절대 엄마 딸로 안태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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