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싫어하는 수준을 넘은 느낌 걍 내가 이렇게 미래가 암담해서 자살하고 싶은거 약먹고 있는거 아직까지 아빠 뒷담까는거 다 토할 것 같아서 엄마가 얘기하는거 짜증나서 죽어버릴 것 같음 걍 엄마의 모든게 싫어졌고 진짜 밥먹는 것도 못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