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발) 인티발이든 결국 선대위에서 전략적으로 표를 가져오기 위해 하는 정치공략인데 나는 좀 의문임 이렇게 네거티브로 가서 승산이 있는지.... 상대방에 대한 네거티브 이전에 본인의 비젼을 제시하는 게 올바른 자세임을 다 알지만, 이렇게 네거티브 전략에 휩쓸리는 대중을 보면 결국 네거티브가 최고구나 라는 생각이 듦...
| 이 글은 3년 전 (2022/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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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발) 인티발이든 결국 선대위에서 전략적으로 표를 가져오기 위해 하는 정치공략인데 나는 좀 의문임 이렇게 네거티브로 가서 승산이 있는지.... 상대방에 대한 네거티브 이전에 본인의 비젼을 제시하는 게 올바른 자세임을 다 알지만, 이렇게 네거티브 전략에 휩쓸리는 대중을 보면 결국 네거티브가 최고구나 라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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