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20대 후반먹고 어제 같이 영화봤는데 영화가 슬프더라고 그래서 애인이 펑펑 울더라? 애처럼 질질 짜는데 이해가?? 나름 참는다고 꺽꺽 소리도 내고 별 생쇼를 다하더라 사실 나임... 별 생각없으려나? 좀 추했으려나 겉으로는 한없이 상남자고 센 척 오질라기 했거든..
| 이 글은 4년 전 (2022/3/06) 게시물이에요 |
|
나이도 20대 후반먹고 어제 같이 영화봤는데 영화가 슬프더라고 그래서 애인이 펑펑 울더라? 애처럼 질질 짜는데 이해가?? 나름 참는다고 꺽꺽 소리도 내고 별 생쇼를 다하더라 사실 나임... 별 생각없으려나? 좀 추했으려나 겉으로는 한없이 상남자고 센 척 오질라기 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