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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3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엄마도 할머니도 남동생도 내가 지켜야 되는데 그러지못하는 내가 너무 싫다.어렸을땐 장애란게 뭔지 잘 몰랐고 동생이 얼마나 심각한지도 몰랐음. 할머니랑 엄마가 동생 돌봐주는가 보면서 동생이 미웠음. 할머니 엄마 고생시키는거 보여서 고등학교 들어가고 나서부턴 내가 동생 돌보는거 많이 도와주는데 장애란게 얼마나 무서운지 체감이 되더라.엄마는 21살에 나 낳았고 26에 동생낳았음 이혼은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해서 기억이 잘나진않는데 엄마는 아빠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대 할아버지는 나 중2때 돌아가셔서 지금은 넷이 사는데 앞길 너무 막막함 장애있는 동생도 그렇고 우리 집 돈 없는거 뻔히 아는데 돈 있다고 하고 싶은거 지원해준다는 엄마랑 할머니도 너무 미움 미워하면 안되는거 아는데도 자꾸 미움 친구들은 일주일에 용돈 3~5만 받고 적다고 투덜거리는데 난 가장 용돈 많이 받은게 만 오천원인가 그럼 그것도 중학교 졸업하고나서 고등학교 들어갈때 할머니가 맛있는거 사 먹으라고 준거였는데 우리한테 만오천원이 얼마나 큰돈인건지 알아서 쓰지도 못 하고 있음. 엄마랑 할머니는 내가 공부 잘해서 인서울대 가길 원하는데 그냥 우리집 형편 어떤거 아니까 공무원이든 빨리 취업해서 돈벌고싶은데 알겠다고 공부하고있음. 공부하는데 그냥 계속 특성화거갈걸 괜히 인문계가겠다고 해서 문제집비며 독서실비 쓰는 내가 너무 ㅂㅅ같다는생각밖에안들고 내가 뭐라고 희생하는 할머니 엄마한테 그냥 미안함 작년 생일에는 엄마도 할머니도 까먹어서 미안하다는거 그냥 괜찮다고 애도 아니고 이제 커서 안 챙겨줘도 된다고 했는데 독서실가서 소리 안내고 울다가 나와서 울었는데 벌써 올해 생일 다가온다. 올해도 엄마 할머니 모르는 눈치던데 그냥 지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하면서도 친구들 생일축하받는거 보면 이상한 감정 올라옴. 이러면 안되는데 정신 차려서 공부해야하는데 12시에 인티 켜ㅓ 이 글 적고있네 답답하다 그냥..아빠란놈은 양육비 제대로 안 내놔서 소송걸고 ㅋㅋ....공부하면서 동생 챙기려니까 너무 힘들다. 알바할거라고 했더니 엄마가 돈 걱정은하지말고 공부하라는데 되겠냐고 그게.. 할머니는 몸 안 좋아서 집에서 누워있고 엄마는 월 120벌면서 하루종일일하고 있는데 내가 정신차려라 되는데 나는 생일 까먹었다고울고그냥 태어난건데 이렇게 힘들줄은몰랐음새벽감성에 길게 구구절절 적어서 기독성 떨어질 수 있음...친구한테 말하려다가 걍 여기에다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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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생일선물 주고싶다 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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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이라도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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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어린데 많이 힘들겠다 ㅠㅠㅠㅠㅠ
조금만 더 힘내자 ! 공부 잘 하는 편이면 좋은 대학 가서 과외하면 되고 지금은 힘들겠지만 꼭 좋은 날이 올 거야 올해 생일은 꼭 행복하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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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열심히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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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휴 너 잘못 하나도 없다 진짜.. 주변 동생이었으면 뭐라도 챙겨주고싶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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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달아줘서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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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가 힘든 만큼 꼭 좋은 날 올거야.. 생일에 호출해줘 우리가 축하해줄게 꼭. 힘든 시기 나쁜 길로 안 빠지고 잘 버텨내려해서 기특하다.. 멀리서나마 응원한다 힘내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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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3월10일날꼭호출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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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토닥토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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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혹시 언제 생일인지 말해줄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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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 가는길이라 지금 봤어..미안 3월 10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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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 잘할수 있을거야 미리 생일 축하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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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무슨 말을 해 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힘내 쓰니야 위로해 주고 싶은데 좋은 말이 떠오르질 않네 그치만 윗댓들 말처럼 꼭 좋은 날이 올 거야 나도 가정사로 한동안 정말 많이 울고 힘들어했었는데 성인 된 지금은 나름대로 잘 살고 있어 상황이 다르니까 쓰니가 느끼는 괴로움을 전부 다 이해한다고 할 수는 없고 그래서 감히 이런 말 해도 되나 싶지만... 쓰니처럼 착하고 바른 생각 가진 사람은 언제가 됐든 반드시 잘 될 거야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고 그러니까 조금만 힘내자 멀리서라도 응원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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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라도 힘내야지...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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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너무 서러웠겠다..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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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읽어준거만으로도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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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야 혹시 지금 댓글 보고있으면 나한테 답글 달아줄래? 나 잠깐 기다리고 있을게 내가 뭐라도 주고싶어서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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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봤어어미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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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야 아직 안 자 ㅎㅎ 괜찮아 쓰니야 집 근처에 스타벅스나 투썸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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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없어 마음만 받을게 고마워 나 진짜 시골에 살아서..독서실도 2곳밖에없어ㅠㅠㅠ 마음 진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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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고 그랬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야 정말 공부 손에서 끝까지 포기 안하고 놓지 않아줘서 고마워 너무 기특하고 장하다... 그리고 다른 분들 댓글처럼 요즘 국장 정말 잘 되어있으니까 학비 걱정하지말고 꼭 좋은 학교 가 가서 과외하면서 알바하면 충분히 지금보다는 여유있을거야 쓰나 장하다 진짜.... 맘 같아선 내가 뭐라도 꼭 사주고 싶은데 ㅠㅠ대학은 꼭 도심으로 와서 네가 하고 싶은 꿈 펼칠 수 있었으면 좋겠어 대학생되면 정말 돈벌일 많으니까 벌써부터 조급하게 돈 벌 생각은 하지말고ㅠㅠ 꼭꼭 공부해서 성공해줘 지금까지도 잘 해내왔으니 너라면 충분히 잘 해낼 것 같아 앞으로도 힘내고 공부 열심히 해줘 힘들면 언제든 와서 털어놓아도 좋아 참지말고 여기와서 털어놔 난 네가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여기 사람들로 인해 오늘은 조금 더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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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대학합격해서올게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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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대학 붙으면 꼭 달려와서 나한테 자랑해줘 ☺️♥️
항상 너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걸 잊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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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힘내라는 말 밖에 못 하겠네...복지 혜택은 다 받고 있는 거지? 아닌 거 같으면 어머니한테 물어서 확인이라도 해봐 쓰나...그리고 요즘은 대학 진학할 때 국장 너무 잘 되어있어서 대학 걱정은 안 해도 돼 그래도 돈이 걱정이라면 국립으로 가면 되고 가서도 너 하기에 따라 달렸으니까 공부에 욕심 있으면 끝까지 해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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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그거받아서 그나마 밥은 먹ㄴ느다..만약 가게되면 난 무조건 장학금 타야되는입장이라 열심히 알아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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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린 나이에 많이 힘들지... 우리 집도 어려운 편이고 나도 힘든 학창시절 보냈어서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네 무슨 말로 위로를 해 줘야 될진 모르겠지만 우리 잘 견뎌내 보자 언제든 힘들고 지치면 답글 달아 줘 얘기 들어줄게 생일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태어나 줘서, 이렇게 바르게 잘 지내 줘서 고맙고 생일 축하해 쓰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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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힘들 때 답글 달아달라는 말 진심이야 털어 놓고 싶은 거 있음 다 얘기해도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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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ㅎㅎ여기에적길잘한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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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응 이렇게 속 답답할 때 또 와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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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생일 축하해 쓰니야. 엄마도 할머니도 얼마나 쓰니를 아끼고 의지할지 눈에 보인다. 아마 생일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러실 것 같아. 행복하길 바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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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그렇겠지 그래도 나한테 할머니 엄마는 옆에있는거만으로도ㅜ위로되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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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언제든 힘들면 찾아와도 괜찮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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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ㅇ그럴게고마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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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너무 미안해하지 말고 미안할 일도 아니고 그냥 똑부러지게 말하는게 좋을 수도있음. 지금부터 공시준비할거다, 고졸전형으로 갈거다, 현실을 같이 봐줘라. 엄마가 푸른 꿈 같은 얘기만 하면 현실이 보이고 안될걸 아는 내가 더 힘들다. 내가 대학가고 싶으면 알아서 벌어서 갈거다. 이렇게... 생일 축하해! 오늘은 걱정도 불안도 없이 좋은 날 되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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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지방대는 수능 잘보면 등록금 면제에 소정의 용돈까지 주는곳있음. 지방대 나오면 지방 공기업이나 특혜같은것도 있고. 똑부러지게 말하되 나름 열심히 생각해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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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현실은...꿈이아니니까 아니다싶으면 이제 말하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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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 지금 공부하는거 미안하고 그럴 수 있는데 길게보면 어쩜 이게 효도하는 길이라구 생각해ㅠㅠ 쓰니가 공부가 싫은거면 할 수 없는데 나도 형편 안좋았는데 그럭저럭 대학들어가서 많은시간 안써도 과외로 200씩 벌고있거든! 국립대로 가는것도 방법이고...지금 미안한마음 나중에 갚는다 생각하고 마음 흔들리지 말구!! 생일 축하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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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심히 해서 좋은 대ㅏㄱ 들어갈게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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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야! 어린데 장하다! 너무잘하고있어 스스로를 너무 낮춰서 나쁘게 생각하지마 너 너무 잘하고있는거니까...!! 장학금같은거 받을 수 있는지 학교공지나 담임선생님께 넌지시 말씀드려서 조금이나마 짐 덜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생일 너무축하해!! 올해 생일은 인티익이니들과 함께 그 어떤 다른친구들보다 더 많은 축하로 함께할수있겠다ㅎㅎ 다시한번 생일축하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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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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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딩이면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아직 어린거겠지..ㅠㅠ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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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니한테 예쁜 말, 힘이 되는 말 많이 해주고 싶은데 말주변이 없어서 •• 그냥 쓰니 너무 잘 하고 있고 그저 대견하다!!! 또 쓰니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때가 곧 찾아올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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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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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아픈동생이 있어서 그런가 공감이 가네 사랑도 돈도 나보다 다 동생한테 가 있어서 어린시절 많이 외롭고 그랬다 ㅠㅜ 글로 쓰고 나면서 스트레스도 좀 풀리길 바라고 댓글보며 많은 위로와 생일 축하도 받길 바랄게 미리 생일 축하해~ 힘든 세상이지만 행복한 일도 꼭 찾아올거야 힘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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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생일 이렇게 많이 축하받은거 처음이야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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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슨 말을 해야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까 잘 모르겠어서 그냥 지나가려다 너무 마음이 쓰여서 댓글 남겨.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어느 날 모든게 힘들게 느껴지고 유독 버티기 어려운 날이 있더라. 원망스럽기도 하고 내 자신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고 그런 생각을 하는 내가 밉기도 하겠지만 네 존재가 누군가에겐 참 소중하다는 건 잊지 말았으면 해. 나도 고등학생때 정말 힘들었거든. 미래도 없어보이고 대학 가서는 생활비 학비 뭐 이런 것도 돈이 많이 필요할텐데 이런 생각도 들어서 그냥 바로 취직할 수 있는 길을 찾을까 고민도 정말 많이 했어. 난 공부하는게 포기가 안돼서 대학을 서울로 왔는데 정말 너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돈 때문에 서울에 있는 대학을 포기하지 말란 거야. 생각보다 숨구멍 트일 곳이 많이 있더라. 학교 자체 장학금은 물론 지역구, 기업에서 주는 장학금도 많이 받을 수 있어! 학비뿐만 아니라 생활비 장학금도 많고. 물론 지금도 지원받을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어 지역 구 홈페이지 들어가면 받을 수 있은 혜택이 있는데 꼭 !!! 찾아보고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았으면 좋겠어. 공부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찾아보라고 말밖에 못해줘서 너무 미안해. 공부하는데 쓰는 돈이 당연히 아깝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그런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하는게 효도다 생각하고 꼭 힘냈으면 좋겠다. 생일 너무 축하하고 매일 소소하더라도 행복한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멀리서나마 늘 응원할게! 꼭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다시 찾아와주면 좋겠다 화이팅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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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꼭 장학금 알아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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