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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2
이 글은 4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밥먹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이랑 흘린거 그대로 식탁에 두고 가고 음료수 한개를 먹어도 빈병이랑 껍데기 그대로 식탁에 두고가고 그냥 전혀 치울 생각을 평생 안해본 사람 있어??? 있으면 대체 왜그러는지 물어봐도돼???? 우리 오빠랑 동생이 그러는데 화나고 짜증나는거 다 둘째치고 걍 무슨생각을 하길래 5살짜리 어린애도 아니면서 자기가 먹은거 전혀 안치우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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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면 안되는 건 아는데…
너어무 귀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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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치워도 되니까 그러겠지… 나도 자취 처음 시작하고 시간 좀 지났을때 잠깐 귀찮아서 미뤘었어ㅠㅠ 스스로 문제를 인지해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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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취면 상관 없는듯.. 가족다같이 사는데 저러는게 이해가 안가 저거 맨날 엄마 아니면 내가 치우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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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치워주면 안돼 치워주지 마 엄마한테도 쟤네 저렇게 살게 둘거냐고 스스로 할줄 알아야한다고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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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아빤데ㅎㅎ 내 짐작인데 있다가, 내일 치우지 뭐 + 맨날 남이 치워줘서 깊은 필요성을 못느낌 이거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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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혈육들은 내일 치울 생각도 없어보이는데 그냥 머리속이 궁금해 엄마가 맨날 치우시는데 그거 보고 아무생각도 안드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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