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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4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내가 사주 안보는 것도 알고 관심 없는 것도 앎ㅇㅇ 

같이 보러가자고도 안하고 그냥 자기가 사주 보고 왔다 하면서 말하는게 한 두번이면 괜찮을텐데 

만날 때마다 내가 사주를 보고 왔는데~ 하면서 하는거야 

아무래도 친구니까 띠도같고 뭐 이런거 때문에 친구가 우리가 삼재어쩌고 우리띠는 어쩌고 하면서 두루뭉실하게 나도 포함되는 느낌인데 

나는 그렇게도 별로 듣고 싶지 않거든 그렇게 말하면 괜히 신경쓰이고 그러는 타입이라 

이것도 친구한테 얘기했었어 들으면 신경쓰인다고 근데도 계속 얘기하는데 뭐라고 해야 확실하게 말을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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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걍 포기함 한 6개월 정도 그러다 말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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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ㅏ. .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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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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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얘기 진짜 입술 앞까지 나왔었는데 말 못했어ㅋㅋㅋㅠㅠ 되게 친한 친구이긴한데 친구가 아주 살짝 눈치 없는 타입이라 바로 말해야되나 싶다가도 고민되고ㅠㅠ 답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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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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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것도 괜찮을 것 같다! 무겁게 말할 주제는 아니니까 그냥 가볍게 써서 전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 맞아맞아 차라리 한 두번 볼 사람이면 보르는데 친하면 앞으로 불편할 일 없었으면 좋겠는 마음ㅠㅠ 조언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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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저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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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 흑 그만 말해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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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데 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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