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음성 나왔는데 그래도 조심해야하잖아 전업주부도 아니고 매일 출근하는 회사원인데 아무리 말해도 안들어 본인은 슈퍼면역자니 뭐니 하는데 코로나 항체가 있어서 안옮은거라 해도 사람 일은 모르잖아 조심성 너무 없어 나 거리두기 열심히 했는데도 걸린거라 억울한데 옆에서 조심성없이 행동하니까 화난다
|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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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음성 나왔는데 그래도 조심해야하잖아 전업주부도 아니고 매일 출근하는 회사원인데 아무리 말해도 안들어 본인은 슈퍼면역자니 뭐니 하는데 코로나 항체가 있어서 안옮은거라 해도 사람 일은 모르잖아 조심성 너무 없어 나 거리두기 열심히 했는데도 걸린거라 억울한데 옆에서 조심성없이 행동하니까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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