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안함으로써 무효표 선사할거라하는데 설명해줘도 무조건 자기가 맞다 우기고... 하는 일도 없으면서 투표소까지 가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건가 싶고 맨날 나가서 놀고 술 마시러 나가는거랑 투표하러 나가는 거랑 별개인가? 이게 당당하게 말 할 거리인가? 내가 넷사세인가...? 투표 안 하는게 뭐가 자랑이지?
| 이 글은 3년 전 (2022/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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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함으로써 무효표 선사할거라하는데 설명해줘도 무조건 자기가 맞다 우기고... 하는 일도 없으면서 투표소까지 가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건가 싶고 맨날 나가서 놀고 술 마시러 나가는거랑 투표하러 나가는 거랑 별개인가? 이게 당당하게 말 할 거리인가? 내가 넷사세인가...? 투표 안 하는게 뭐가 자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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