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잡는 냄새가 근방만 가면 퍼져나가고 그 어린 동물들이 팔려나가는게 눈 한번 감고 뜨면 우후죽순이었는데 5년동안 철회시키려고 한 게 이고 결국 지금 모란장은 나물, 잡곡 음식만 파는 곳이 됐어 난 정치에 관심은 없었지만 이뤄낸 성과가 있는 이 사람을 뽑고 싶다 선동질 그만 당하고
| 이 글은 3년 전 (2022/3/09) 게시물이에요 |
|
개 잡는 냄새가 근방만 가면 퍼져나가고 그 어린 동물들이 팔려나가는게 눈 한번 감고 뜨면 우후죽순이었는데 5년동안 철회시키려고 한 게 이고 결국 지금 모란장은 나물, 잡곡 음식만 파는 곳이 됐어 난 정치에 관심은 없었지만 이뤄낸 성과가 있는 이 사람을 뽑고 싶다 선동질 그만 당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