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는 공약부터가 글렀고 1도 뭐 전적이 만만치 않잖아 이전 서울 부산 시장들 행태부터 피해호소인 개념 창출에 후보자의 여성대상 강력범죄 변호경력까지. 솔직히 나는 1을 뽑아도 여혐하는 세상은 똑같을 것 같아 지금 당장은 대선에서 자기들이 을이니까 눈치보고 토론에서 사과하고 하지만. 난 1이 저번 대선에서 승리했을 때 피해호소인이라는 개념이 적어도 1당 여당기에 생길 줄은 꿈에도 몰랐거든 그냥 여성의 인권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당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 그냥 대선기간 한정 눈치보는 척이라도 하냐 마냐의 차이일 뿐 부도가 날 확률이 95퍼센트 이상인 걸 알면서도 실낱같은 희망 붙잡자고 투자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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