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년을 이런 구조 속에서 살아왔는데 단번에 바뀔 수는 없겠지 그래도, 앞으로 이렇게 계속 함께 모여서 이야기하자 우리가 모자라서 이렇게 된 게 아니야 고생 많았어 연대해준 모든 익들에게 고마워
| 이 글은 3년 전 (2022/3/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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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년을 이런 구조 속에서 살아왔는데 단번에 바뀔 수는 없겠지 그래도, 앞으로 이렇게 계속 함께 모여서 이야기하자 우리가 모자라서 이렇게 된 게 아니야 고생 많았어 연대해준 모든 익들에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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